Westminster Millennium Pier, 웨스트민스터 시티에 있는 템스 강의 부두
웨스트민스터 밀레니엄 부두는 런던 중심부의 템스강에 있는 여객선 터미널로, 웨스트민스터 다리 옆, 국회의사당 근처에 있습니다. 이 부두에서는 그리니치와 타워 브리지 등 여러 목적지로 향하는 다양한 배가 하루 종일 정기적으로 출발합니다.
1950년대에 이 자리에는 부유식 부두가 있었고, 1954년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수상 여행에 사용되었습니다. 그 구조물은 1955년에 누수가 발생하여 침몰했으며, 이 사건은 목격자들이 지켜보았지만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이 부두의 이름은 위를 굽어보고 있는 역사적인 교회인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따왔습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 모여 런던 중심부 탐험을 시작하며, 지역 주민, 통근자,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이 강변에서 만나는 만남의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 부두는 웨스트민스터 지하철역에서 쉽게 갈 수 있으며, 휠체어 경사로와 비를 피할 수 있는 대기 공간이 있습니다. 입구에는 매표기와 직원이 있는 사무실이 있어, 직원이 여행 계획을 도와주거나 배 시간표에 대한 질문에 답해 줍니다.
1955년 원래 부유식 부두가 침몰한 사건은 매우 놀라운 일이라 영국 코미디 쇼 '더 구운 쇼'에서도 언급될 정도였습니다. 런던 역사에서 이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오늘날 방문객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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