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q and Afghanistan Memorial,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전쟁 기념관.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기념관은 빅토리아 엠뱅크먼트 가든스에 있는 전쟁 기념관으로, 두 개의 높은 포틀랜드 석회암 기둥이 청동 명판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명판에는 군인과 민간인이 함께 있는 부조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기념관은 2017년 3월 9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제막했으며 1990년부터 2015년 사이의 분쟁에 참여한 영국 시민을 기립니다. 군인과 민간인의 기여를 동등하게 인정한 최초의 기념관 중 하나입니다.
돌 표면의 비문에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언급과 함께 의무와 봉사 같은 단어가 새겨져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기념관 주변의 다양한 각도에서 이 메시지를 읽을 수 있으며, 이는 기념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념관은 공공 공원에 있으며 연중무휴로 입장료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강변 근처에 있어 잠시 멈춰 생각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제공합니다.
기념관은 높이 5.5미터에 달하며, 두 개의 석회암 블록의 총 무게는 약 66톤입니다. 이 상당한 크기 때문에 정원에서 멀리서도 눈에 띄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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