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se Promenade, 미국 시카고에 있는 공원
체이스 산책로는 밀레니엄 공원을 가로지르는 가로수길로, 걷고 탐험하기 좋은 세 개의 구간으로 나뉩니다. 길 양쪽에는 약 200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있고, 길을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영구 텐트 앵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산책로는 2004년에 '뱅크원 산책로'라는 이름으로 개장했으며, 이후 공원에서의 전시를 거쳐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연중 다양한 예술 및 문화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유연한 장소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산책로는 야외 전시 공간으로 기능하며, 세 개의 서로 다른 산책 구간을 통해 다양한 예술 설치물, 조각품, 계절별 전시를 선보입니다.
산책로는 매일 개방되며 대중교통과 주변 명소와의 연결이 좋습니다. 이 보행로는 공원 내 다른 지역에 비해 중앙에 위치하여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산책로의 구조는 전용 앵커가 땅에 영구적으로 설치되어 있어 연중 행사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이 설계 덕분에 주최측은 다양한 활동을 위해 임시 텐트와 구조물을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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