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프루덴셜 플라자,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초고층 건물
투 프루덴셜 플라자는 시카고 루프 지역에 있는 64층, 높이 303.3미터의 초고층 건물입니다. 45도 회전된 독특한 피라미드형 꼭대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관은 북쪽과 남쪽에 계단식 후퇴부가 있으며, 꼭대기에는 80피트(약 24미터)의 첨탑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1990년에 완공되었으며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이었습니다. 그 완공은 건설 공학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냅니다.
캐나다 총영사관이 이곳에 있으며, 레이크 스트리트를 따라 플라자 지역에 미국과 캐나다 국기가 게양되어 있습니다. 그 존재는 국제 허브로서의 시카고의 역할을 반영합니다.
이 건물은 주로 사무실과 라디오 방송국 같은 특수 시설로 사용되므로 내부 일반 공개는 제한적입니다. 외관 건축과 플라자 지역은 거리와 주변 공공 공간에서 가장 잘 볼 수 있습니다.
45도 회전된 피라미드형 꼭대기는 이 초고층 건물을 스카이라인의 이웃 건물들과 확연히 다르게 보이게 합니다. 이 기울어진 디자인 덕분에 도시의 다양한 각도에서 즉시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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