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he Dam,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피어에 있는 수력 발전용 흙댐
오아허 댐은 미주리 강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흙 구조물로, 수문과 여수로를 통해 물의 흐름을 조절합니다. 발전소 안에 있는 일곱 개의 터빈이 물의 힘을 전기로 바꾸어 지역에 공급합니다.
댐 공사는 1948년에 시작되어 엄청난 양의 흙과 돌을 사용하여 완공까지 1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1962년 준공식에 참석하여 공식 개장을 알렸습니다.
이름은 1874년에 라코타 수우족이 이 지역에 세운 선교회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저수지는 낚시와 보트 타기를 위한 사람들의 모임 장소로, 물가에서 보내는 시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견학은 여름철에 제공되며,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내부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쁜 날에는 주차 공간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댐 뒤에 생긴 저수지는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진 미국에서 가장 큰 수역 중 하나로, 북쪽으로 멀리 뻗어 있습니다. 이 거대한 호수는 두 주에 걸친 풍경의 특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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