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Ericsson National Memorial,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 있는 국립 기념물
존 에릭슨 국립 기념관은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 있는 조각군으로, 앉아 있는 발명가의 초상과 분홍색 화강암으로 조각된 세 개의 입상을 포함합니다. 세 입상은 모험, 노동, 비전을 상징하며, 개방된 포장 기단 위에서 초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의회는 1916년에 기념관을 승인했고, 1926년 5월 29일에 제막식이 거행되었으며, 스웨덴의 왕세자 구스타프 아돌프와 캘빈 쿨리지 대통령이 참석했습니다. 제막식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인 시기에 이루어졌으며, 에릭슨의 해전 공헌이 아직 생생하게 기억되던 때였습니다.
이 기념관은 미국에서 명성을 얻은 스웨덴 태생의 발명가 존 에릭슨을 기리며, 두 나라 사이의 유대감이 이곳의 역사 자체에서 드러납니다. 제막식에는 미국과 스웨덴 양국의 고위 인사들이 참석하여, 이 인물이 동시에 두 나라에 속해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념관은 내셔널 몰의 오하이오 드라이브와 인디펜던스 애비뉴 모퉁이에 있으며, 타이들 베이슨을 따라 있는 다른 명소들과 도보로 쉽게 연결됩니다. 오전이나 평일에 방문하면 사람이 적고 주변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기념관의 기단에는 에릭슨의 항해 및 해양 기술 업적을 가리키는 나침반 문양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 세부는 서 있는 높이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으며, 지나치는 대부분의 방문객이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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