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i Aquila e Priscilla, 로마 포르투엔세 지역의 현대 가톨릭 교회
산티 아퀼라 에 프리실라 성당은 포르투엔세 지역에 있는 타원형 평면의 현대 가톨릭 교회입니다. 건물에는 제단실에 네오비잔틴 벽화가 있고, 음악 연주에 사용되는 파이프 오르간이 있습니다.
본당은 1971년 11월 5일 안젤로 델라쿠아 추기경 대리의 교령 '네미넴 푸지트'로 설립되었다. 이냐치오 브레차 프라타도키가 설계한 성당은 1992년 5월 10일 우고 폴레티 추기경 대리에 의해 준공되었고, 같은 해 11월 15일 요한 바오로 2세가 축성했다. 1994년 11월 26일 이 교황은 이를 추기경 명의 성당으로 승격했으며, 처음에는 하이메 루카스 오르테가 이 알라미노가 2019년까지 보유했다.
이 교회는 사도행전과 바오로 서간이 1세기 로마에서 가정 교회를 열었다고 전하는 부부 아퀼라와 프리실라에게 봉헌되었습니다. 이 명칭은 1971년 본당 교령 「네미넴 푸기트」와 1994년 추기경 명의 설정을 따릅니다. 그 이름은 현대 건물을 초기 그리스도인 공동체와 연결합니다.
이 교회는 로마 남서부 포르투엔세 구역의 피에트로 블라세르나 거리에 서 있습니다. 건물 안쪽 정문 가까이에 보육실이 있어 어린아이를 데린 가족이 들어올 때 지나게 됩니다. 타원형 예배실은 낮은 천장이 제대 위에서 큰 채광창으로 솟아오르며, 탐부리니사가 만든 파이프 오르간은 제대 왼쪽 바닥 높이에 놓여 있습니다.
이 교회의 파이프 오르간은 1993년 탐부리니 사가 제작했으며, 제대 왼쪽 바닥 높이에 놓여 있습니다. 58건짜리 건반 두 개와 30건짜리 페달, 21개의 스톱을 갖추었고, 스톱과 페달은 전동식, 건반은 기계식 전동 장치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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