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tistery of San Giovanni ad Fontes, 이탈리아 로멜로에 있는 세례당
산 조반니 아드 폰테스 세례당은 로멜로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에 붙어 있는 벽돌 건물로, 높이 13미터, 동서 축 길이 16미터입니다. 외부는 십자형을 이루고, 내부는 팔각형 핵 위에 팔각형 돔이 얹혀 있습니다. 돔은 10세기 무렵 값싼 재료로 나중에 추가되었습니다. 내부는 전체가 회반죽으로 마감되었고 서쪽의 주 출입구를 포함해 두 개의 문으로 들어갑니다.
이 건물은 초기 중세 시대에 세워졌으며, 5세기에서 6세기의 벽돌이 원래 건축의 일부를 형성합니다. 돔은 후기 단계에서 추가되어 건물의 건축적 발전에서 진화를 나타냅니다.
이 구조물은 벽돌 벽과 특이한 팔각형 평면으로 롬바르디아 디자인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신자들이 세례를 받았던 초기 중세의 신성한 장소의 일부로 기능했으며, 그 영적 역할은 오늘날에도 이 공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세례당은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 옆에 서 있으며, 서쪽의 주 출입구를 포함해 두 개의 문으로 들어갑니다. 내부는 전체가 회반죽으로 마감되어 있고 중앙의 팔각형이 돔 아래로 솟아 있습니다. 건물은 높이 13미터, 동서 축 길이 16미터이므로 외부의 벽돌 구조도 한 바퀴 둘러보십시오.
육각형 세례반은 7~8세기 것으로, 아퀼레이아 총대주교구를 통해 롬바르디아에 전해진 동방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침수 세례용 수조 안에는 나중에 내부가 채색된 작은 관수용 홈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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