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Maggiore, Lomello, 이탈리아 로멜로의 초기 로마네스크 교회
로멜로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는 후진이 있는 본당과 두 개의 측랑, 본당보다 낮은 트랜셉트를 갖추고 있다. 본당을 가로지르는 큰 아치에는 작은 기둥과 갈고리형 주두를 갖춘 이중창이 쌍으로 뚫려 있다. 벽과 기둥, 주두는 모두 벽돌이며, 측랑은 1300년경에 다시 지어졌다.
고고학적 증거에 따르면 현재 건물이 세워지기 전에 이 자리에 두 개의 교회가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1107년에 교황의 특권을 받았으며, 이는 이 지역에서의 중요성을 확인시켜 줍니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라는 이름은 도시의 주요 성모 교회를 가리키는 로마의 전통적 봉헌 명칭을 따른다. 1107년 8월 22일자 교황 파스칼리스 2세의 특권은 본당 신부에게 주교관과 지팡이를 사용하고 일부 하급 성직 서품을 수여할 권한을 주었으며, 이는 로멜로에서 이 교회의 위상을 형성한 드문 허가였다. 내부에는 인물을 표현한 스투코 장식 조각이 남아 있다.
입장은 계절에 따라 제한되며, 주로 따뜻한 달의 주말과 공휴일에 개방됩니다. 가이드 투어가 제공되며 건축 세부 사항에 대한 유용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교차 볼트는 측랑만 덮고 중앙랑은 덮지 않아, 로마네스크 볼트가 퍼지기 전의 과도기임을 보여줍니다. 중앙랑을 가로지르는 큰 격벽 아치는 각각 작은 기둥과 갈고리형 주두를 갖춘 쌍둥이 창의 쌍으로 뚫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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