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itary History Institute and Museum, 부다페스트 부다 성 지구에 있는 군사 박물관.
군사 역사 박물관은 부다페스트의 부다 성 지구에 있는 박물관으로, 중세부터 20세기까지의 무기, 제복, 깃발, 군사 장비를 전시합니다. 건물은 19세기 군대 막사였으며, 컬렉션에 어울리는 배경을 제공합니다.
박물관은 1918년 부다페스트 군사 문서보관소에 모인 군사 유물을 바탕으로 카밀 아가지 대령과 야노시 가바니 소장이 설립했습니다. 1926년부터는 1847년 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나도르 병영의 서쪽 날개를 사용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소장품의 약 3분의 2가 소실되었습니다. 박물관은 2023년 5월 21일 문을 닫았고, 건물은 국방부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박물관의 헝가리어 이름인 'Hadtörténeti Intézet és Múzeum'는 문자 그대로 군사사 연구소 겸 박물관을 뜻한다. 소장품은 부다페스트 군사 문서보관소에 모인 군사 유물에서 시작되었으며, 1956년 봉기는 10월 23일 학생 시위부터 11월 4일 소련군 개입까지를 다룬 '13일'이라는 전시로 소개된다. 연구소는 1888년 헝가리 과학아카데미가 창간한 계간지 'Hadtörténelmi Közlemények'도 발행한다.
박물관은 부다 성 지구의 마차슈 교회 근처에 있으며, 어부의 요새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방문은 성 지구 산책과 잘 어울립니다. 이 지역의 주요 명소는 서로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박물관은 1929년산 에니그마-H를 소장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이 통신 암호화에 사용한 회전자식 암호기의 초기 전신이다. 무기 수집품만 해도 권총과 기관총, 기타 군수 장비를 포함해 5만 점이 넘는다. 군기 수집품은 5천 점, 훈장은 2만 8천 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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