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Nicholas monastery and church, 부다페스트 부다 성 지구에 있는 수도원 유적
성 니콜라스 수도원은 부다 성 지구에 있는 중세 유적지로, 남아 있는 벽과 탑이 현재 힐튼 부다페스트 호텔 건물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보이는 석조는 13세기 원래 건축의 고딕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수도원과 그 교회는 1254년에 축성되었으며, 언덕의 초기 헝가리인 정착지가 사용하던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이전 교회나 예배당 자리에 세워졌다. 그해 도미니코회 관구 총회가 열렸고 1305년까지 수도회의 관구 학교가 들어섰다. 미클로시 탑은 15세기 초에 지어졌고 회랑 안뜰의 우물은 마차시 왕 치세에 해당한다. 1530년 부다 포위전에서 건물이 손상되어 수사들이 떠났고, 부다 수복 전에 잔해는 철거되고 기초는 메워졌다.
수도원은 1254년에 축성되었고 같은 해 도미니코회 총회가 이곳에서 열렸다. 1305년까지 수도회의 관구 학교가 들어섰다. 힐튼 호텔에 통합된 ‘도미니카누시 우드바르’(도미니코회 안뜰)로 들어가며, 발굴된 기초와 미클로시 탑을 함께 볼 수 있다.
유적은 헤스 언드라시 광장에 있으며, 힐튼 부다페스트 건물에 통합된 도미니카누스 안뜰을 통해 들어갈 수 있고 미클로시 탑과 발굴된 기초가 보인다. 어부의 요새와 마차시 성당에서 걸어서 금방이다. 유적 일부가 호텔 바닥 아래에 있으므로 정문 로비가 아니라 안뜰 입구를 찾아야 한다.
탑 서쪽 아래쪽에 있는 마차시 기념비의 복제품은 독일 바우첸에 보관된 석조 조각을 재현한 것으로, 20세기 초 칼만 룩스가 미클로시 탑을 복원하면서 그곳에 세웠다. 탑 자체는 15세기 초에 지어졌으며 13세기 수도원 벽과는 별개의 구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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