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 라슬로 부다페스트 스포츠아레나,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스포츠 아레나
퍼프 라슬로 부다페스트 스포츠아레나는 중앙 용마루를 향해 모이는 세로 홈이 새겨진 은회색 금속 패널로 덮인 넓고 낮은 돔을 갖춘 타원형 경기장입니다. 지붕은 어두운 유리 띠와 후퇴한 지상층 위로 돌출되어 있고, 그 아래 기단을 따라 빨강·노랑·초록 패널이 놓여 있습니다. 건물은 헝가리에서 가장 넓은 화강암 면적인 15,000제곱미터 포장 광장에 면하며, 낮은 생울타리와 가는 기둥이 서 있습니다.
첫 부다페스트 스포르트차르노크는 레닌그라드의 유빌레이니 체육관을 본떠 이슈트반 키시가 설계했으며 1982년 2월 12일 1만 2,500석 규모로 개관했다. 1999년 12월 15일 크리스마스 시장 기간 중 전기 결함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전소되었다. 후속 시설은 2001년 6월 30일 스카르델리 죄르지, 포초니 페테르, KÖZTI와 Sport Concepts의 설계로 착공해 2003년 3월 13일 준공되었다. 2004년 5월 28일부터 권투 선수 파프 라슬로의 이름을 딴다.
이 아레나는 2004년 5월 28일부터 퍼프 라슬로의 이름을 사용한다. 퍼프는 복싱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뒤 코치와 체육 행정가로도 활동했다. 건물은 ‘조약돌’(커비치)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2003년 3월 14일 개관식은 헝가리의 EU 가입을 상징해 선택된 베토벤 교향곡 9번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장소는 입구 바로 옆에 지하 버스 터미널이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휠체어 접근 가능한 입구와 일반 좌석부터 VIP 박스까지 다양한 좌석 옵션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방문객의 필요를 충족시킵니다.
아레나의 무게는 약 20만 톤으로 엘리자베트 다리와 자유 다리를 합친 것보다 무겁고, 1만 5천 제곱미터의 보행 광장은 헝가리에서 가장 큰 화강암 포장입니다. 헝가리에서 유일하게 객석 안에 고출력 방수포 3대가 설치되어 1999년 화재가 시작된 구역을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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