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of the Rosary Church, 부다페스트 주글로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본당 교회
로사리오의 성모 성당은 주글로의 퇴쾨이 거리에 있는 단랑식 고딕 리바이벌 홀 교회로, 라틴 십자 평면, 반원형 후진, 높이가 다른 두 개의 탑을 갖추고 있다. 길이 47m, 너비 30m, 높이 22m이며, 더 높은 탑은 십자가를 포함해 80m에 이른다. 이슈트반 묄레르가 설계한 카라라 대리석 제대에는 아기 예수를 안은 로사리오의 성모, 묵주를 받는 성 도미니코, 성 카타리나 데 시에나가 표현되어 있다.
도미니코회는 1905년 퇴쾨이 거리에 공개 경당을 열었고, 그 옆에 1912년부터 1915년까지 호프하우저 안탈의 설계로 교회가 세워졌다(영어 자료는 페렌츠 파울하임도 언급한다). 체르노흐 야노시 대주교는 1915년 10월 3일 이 교회를 로사리오의 여왕 국립 성소로 봉헌했다. 본당은 1919년에 설립되었고, 도미니코회 사제들은 1951년까지, 다시 1989년부터 2007년까지 이곳에서 사목했다.
이 교회는 1915년 10월 3일에 봉헌된 '묵주 기도의 성모' 전국 성지이다. 도미니코회는 1951년까지, 그리고 1989년부터 2007년까지 다시 이곳에서 사목했으며, 2007년 이후로는 1919년에 설립된 본당을 에스테르곰-부다페스트 대교구의 교구 사제들이 맡고 있다. 입구 옆의 큰 십자고상은 안드레아스 크레파츠가 조각한 것으로, 1930년 성 이슈트반의 해를 맞아 티롤에서 부다페스트로 옮겨진 뒤 교회에 기증되었다.
교회는 주글러의 퇴쾨리 거리 56번지에 있으며 80미터 높이의 탑은 대로를 따라 보인다. 1997년 화재로 건물이 폐쇄되었고 내부 보수는 2008년에야 시작되었으므로, 방문 전에 개방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내부 출입은 예배와 본당 사무실 운영에 따라 달라진다.
탑은 십자가를 포함해 80미터로 주글뢰에서 가장 높은 지점 중 하나입니다. 입구 옆의 큰 십자고상은 안드레아스 크레파츠가 만든 티롤 십자가로, 1930년 성 임레의 해를 맞아 티롤인들이 부다페스트로 가져와 축하 행사 후 교회에 기증한 것입니다. 1991년에는 영웅광장에서 열린 요한 바오로 2세의 미사 제단을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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