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oy Crater,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분석구 화산
앰보이 분화구는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휴화산 분석구로, 주변의 현무암 평원보다 약 75미터 높이 솟아 있습니다. 분화구 내부에는 원뿔 벽으로 둘러싸인 굳은 용암 호수가 있습니다.
이 화산 원뿔은 약 79,000년 전 홍적세에 형성되었으며, 마지막 분출은 약 10,000년 전에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지질학적으로 비활성 상태를 유지하며 사막 풍경에서 주목할 만한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모하베족은 이 화산 랜드마크와 강한 연관을 유지했으며, 이후 루트 66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주목할 만한 정차 지점이 되었습니다.
웨스턴 콘 트레일은 방문객들이 분화구까지 하이킹할 수 있도록 해주며, 당일 이용 구역에 주차장과 화장실 시설이 있습니다. 그늘진 피크닉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 더운 사막에서 잠시 쉬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1959년 영화 '지구 중심으로의 여행'과 이후 HBO 시리즈 '지구에서 달까지'의 촬영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화면 출연으로 분화구는 전 세계 영화 관객과 TV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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