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o Provincial de Bellas Artes Franklin Rawson, 아르헨티나 산후안에 있는 미술관
프랭클린 로슨 주립 미술관은 산후안의 옛 주립 카지노 건물을 개조하고 새 건물을 덧붙여 사용한다. 번호가 붙은 네 전시실에 945점, 즉 회화 450점, 조각 90점, 판화 302점, 소묘 54점, 사진 15점을 소장하고 그중 250점을 상설 전시한다. 높이 7미터가 넘는 1·2관은 순회전에 쓰인다.
소장품은 1850년경 베난민 프란클린 라우손, 도밍고 파우스티노 사르미엔토와 그의 누이 프로세사의 주도로 시작되었다. 주정부는 1934년 미술 위원회를 만들고 1936년 11월 26일 리바다비아 거리에 박물관을 열었다. 1944년 지진으로 그 건물이 파괴되어 파르케 데 마요의 신축 계획은 미뤄졌다. 임대 주택, 사르미엔토 학교, 후안 빅토리아 강당 지하, 산 마르틴 사범학교를 거쳐 2011년 옛 주립 카지노로 옮겼으며,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가 준공하고 10월 13일 호세 루이스 히오하 주지사가 일반에 공개했다.
미술관 이름은 아르헨티나 회화의 선구자로 여겨지는 산후안 출신 화가 프랭클린 라우손에서 따왔다. 3호실에는 '아르테 비수알 산후아니노' 컬렉션이 있어 프로세사 사르미엔토, 에우헤니아 벨린, 비비 소그베 같은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컬렉션은 1850년경 라우손과 도밍고 파우스티노 사르미엔토, 그의 누이 프로세사의 주도로 형성되기 시작했다.
미술관은 옛 카지노 프로빈시알 건물을 사용하며, 건축가 카를로스 고메스 센투리온, 라우라 엘리손도, 구스타보 수아레스가 개조하고 증축했다. 170석 규모의 강당, 도서실, 워크숍실, 카페, 뮤지엄숍이 있다. 기획 전시실은 높이가 7미터를 넘는다.
2011년에 문을 연 신관은 옛 주립 카지노를 다시 활용한 건물로, 카를로스 고메스 센투리온, 라우라 엘리손도, 구스타보 수아레스가 설계했다. 복원가 도밍고 테예체아는 재개관 전 9개월 동안 45점이 넘는 작품을 처리했다. 소장품은 945점으로 회화 450점, 조각 90점, 판화 302점을 포함하며 250점이 상설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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