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안, 아르헨티나, 카피탈 주의 도시
산후안은 아르헨티나 카피탈 주의 주요 도시로, 툴룸 계곡에 위치하며 해발 640미터(2,100피트)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같은 이름의 강을 따라 펼쳐져 있고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거리 그리드는 넓은대로와 나무 그늘이 있는 도로를 보여주며, 대중버스로 연결됩니다.
1562년 후안 후프레가 정착지를 세웠으며, 1593년 홍수로 인해 남쪽으로 3킬로미터 이전했습니다. 1944년 지진으로 마을 대부분이 파괴되어 내진 구조로 재건되었습니다.
이 도시의 수호성인인 세례자 요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주민들은 스스로를 산후아니노라고 부릅니다. 주변은 포도원과 올리브 숲이 형성하고 있으며, 시내 중심부는 전후 건축으로 정의됩니다.
넓은대로로 이루어진 도로망 덕분에 방향을 쉽게 잡을 수 있으며, 대중버스가 여러 지역을 연결합니다. 도밍고 파우스티노 사르미엔토 공항은 국내선을 운항하며 시내 중심가와 가깝습니다.
관개 수로 네트워크가 거리를 가로지르며 이 사막 지역에서 녹지를 살아있게 합니다. 이 수로는 건조한 지형을 공원과 그늘진대로가 있는 오아시스로 변모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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