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baú Hotel, 브라질, 주앙페소아에 있는 호텔
Tambaú 호텔은 1970년대에 지어진 주앙페소아의 건물로, 173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대부분 바다 또는 부지 내 정원이 보입니다. 독특한 곡선 형태 덕분에 쉽게 알아볼 수 있었고 도시의 다른 건물들 사이에서 돋보였습니다.
이 호텔은 건축가 세르지오 베르나르데스가 설계했으며, 1970년에 주앙페소아의 관광이 성장하던 시기에 5성급 럭셔리 호텔로 문을 열었습니다. 재정 문제와 경영 어려움으로 2006년까지 운영되다가 폐관되었습니다.
호텔의 이름은 이 지역의 전통 어선인 Tambaú에서 따왔습니다. 이 건물은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었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주앙페소아의 스카이라인을 기억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호텔은 주앙페소아의 해변가에 바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해변 접근성이 좋고 전망도 좋습니다. 그러나 건물이 수년간 폐쇄되고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어 현재는 출입이 불가능합니다.
2007년 다큐멘터리 '호텔 Tambaú - 역사의 조각들'은 호텔이 운영되던 시절에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기억을 담았습니다. 이 영화는 호텔이 조용해지고 비워지기 전의 영광의 시절을 엿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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