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Francis and Convent of Saint Antony and Chapel of the Third Order, 브라질 주앙페소아에 있는 교회 단지
성 프란치스코 교회와 성 안토니오 수도원 및 제3회 예배당은 브라질 주앙페소아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복합체입니다. 이곳은 조각된 목공예, 금도금 표면, 포르투갈 타일, 성예술 박물관 등 여러 연결된 공간을 결합합니다.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은 1588년 말에서 1589년 초 사이에 도착했고, 1590년 중반에는 초기 수도원이 완성되었습니다. 최종 설계는 17세기 초 프란시스코 두스 산투스 수사가 그렸지만, 현재의 모습은 17세기와 18세기의 개축 결과입니다. 1634년 네덜란드 침입자들이 점령해 요새로 바꾸었고, 되찾은 뒤 공사는 1661년에 끝났습니다. 교회 정면은 1779년에 완성되었으며 그 날짜가 정면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 복합 단지는 문화 센터가 상프란시스쿠라는 이름을 쓰지만 지금도 옛 이름인 콘벤투 드 산투 안토니우로 흔히 불린다. 명칭 변화는 20세기 초, 제단실 개조로 수사(修士)의 기적을 그린 천장화 20점이 가려진 뒤 진행되었다. 1730년경 완성된 회랑에는 17세기 다색 식물 문양 아줄레주가 남아 있으며, 주앙 미겔 두스 산투스 시몽이 브라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했다.
방문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과 오후 시간에 가능하며, 일요일에는 시간이 더 짧습니다. 입장료는 입구에서 지불하며 인접한 박물관을 포함한 모든 구역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설교단의 금빛 조각은 유네스코로부터 세계에서 유례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그 장식에 원주민의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1730년경 완성된 회랑에는 주앙 미겔 두스 산투스 시몽이스가 브라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긴 다색 식물 무늬 타일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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