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o a Francisco Narciso Laprida, 아르헨티나 산호세 데 하찰에 있는 기념비.
몬우멘토 아 프란시스코 나르시소 라프리다는 로라 모라가 1906~1907년에 만든 흰 카라라 대리석상으로 산호세 데 하찰의 헤네랄 산 마르틴 광장에 서 있다. 젊고 콧수염이 없는 라프리다를 당시 복장으로 표현했으며 양말 주름까지 세밀하게 새겨져 있다. 모라의 '네 대통령' 군상의 일부였다.
이 조각상은 1907년에 의회 건물에 처음 배치된 후 1930년에 산후안 주로 옮겨졌습니다. 1944년에 이 지역에 큰 지진이 발생했지만, 동상은 이 사건을 견뎌냈고 1951년에 현재 위치인 산호세 데 하찰로 옮겨졌습니다.
롤라 모라는 훗날의 콧수염이 없는 젊은 시절의 라프리다를 조각했고, 대리석에는 양말 주름까지 새겨져 있다. 이 상은 파쿤도 수비리아, 카를로스 마리아 데 알베아르, 마리아노 프라게이로, 라프리다를 기리는 네 점의 작품군 «Conjunto Cuatro Presidentes»의 일부로, 뒤에 분리되어 각 인물의 출신 주로 보내졌다.
조각상은 산호세 데 하찰의 중심 광장인 산 마르틴 장군 광장에 서 있으며, 공공 광장에서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2005년 복원은 산후안 국립대학, 투쿠만 대학, 시청이 함께 진행했고, 이 지역에서 잦은 지진에 대비해 받침대도 보강했습니다.
이 조각은 아르헨티나 전역에 여러 주요 기념물을 제작한 존경받는 예술가 롤라 모라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흥미로운 세부 사항은 라프리다가 나중에 알려지게 된 콧수염 없이 묘사되어 작품에 독특한 역사적 초상화 품질을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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