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al Puente Bulnes, Muro de la Memoria y Plaza Joan Alsina,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기념비
메모리알 푸엔테 불네스는 마포초 강 다리 입구의 로스 레예스 공원에 있다. 야외 예배당 역할을 하는 후안 알시나 광장, MOAC 벽, 기억의 벽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광장의 나무 십자가에는 총탄 자국이 남은 다리 원래 난간 조각이 붙어 있다.
이 기념비는 1973년 쿠데타 이후 군사 독재 초기 몇 달 동안 인권 침해의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후안 알시나 신부와 많은 시신이 강에서 회수된 실종자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후안 알시나 광장은 클라우디오 디 히롤라모가 구상한 야외 예배당 역할도 합니다. 제단의 나무 십자가에는 총탄 자국이 남은 다리의 원래 난간 일부가 붙어 있습니다. 제단에는 처형자에게 한 알시나의 말 "Mátame de frente, que quiero verte para darte el perdón"이 새겨져 있으며, 매년 9월 파스쿠아 데 후안 행사가 열립니다.
기념비는 산티아고 코무나의 파르케 데 로스 레예스, 마포초 강 다리 입구에 있습니다. 후안 알시나 광장, MOAC 벽, 기억의 벽 세 요소가 좁은 한 구역에 모여 있어 짧은 시간에 걸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같은 공원 안에는 인권 광장과 라 페레라 문화 센터가 있고, 맞은편에는 센테나리오 주거지구가 있습니다.
제단의 십자가는 나무로 되어 있고, 알시나 신부의 몸을 관통했다고 전해지는 총탄 구멍이 남은 원래 다리 난간의 일부가 그 위에 붙어 있다. 제단에는 「Mátame de frente, que quiero verte para darte el perdón(정면에서 쏴라, 너를 보고 용서를 주고 싶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이는 처형자 넬손 바냐도스에게 한 말로, 그는 1989년 카탈루냐 사제 미겔 호르다에게 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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