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디오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 아르헨티나 멘도사 주에 있는 축구 경기장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 경기장은 멘도사의 헤네랄 산 마르틴 공원 안, 세로 데 라 글로리아 기슭의 자연 분지에 자리한 축구 경기장이다. 마른 해자가 잔디 구장과 붉은 좌석의 연속 관람석을 나누고, 연한 회색 지붕이 파란색과 빨간색 띠로 칠해진 긴 관람석을 덮는다. 수용 인원은 약 42,000명이며 지붕 있는 관람석에는 휠체어석 50개가 있다.
아르헨티나는 1966년에 1978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선정되었고 멘도사는 개최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우루과이 건축가 라파엘 비뇨리가 설계한 경기장은 1976년부터 세로 데 라 글로리아 기슭의 분지에 세워졌다. 1978년 5월 14일 멘도사와 산라파엘의 경기로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멘도사라는 이름으로 개장했으며 남부 팀이 3대1로 이겼다. 같은 해 월드컵 6경기를 치렀고, 1982년 포클랜드 전쟁 후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로 이름이 바뀌었다.
경기장은 포클랜드 전쟁 이후인 1982년에 에스타디오 말비나스 아르헨티나스로 이름이 바뀌며 원래 이름인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멘도사를 대체했다. 이 이름은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분쟁에 대한 아르헨티나의 입장을 나타낸다. 경기장은 헤네랄 산 마르틴 공원 안, 세로 데 라 글로리아 경사면의 자연 분지인 오야에 자리한다.
경기장은 헤네랄 산 마르틴 공원 안, 세로 데 라 글로리아 기슭의 자연 분지에 있으며 멘도사 중심가에서 약 5km 떨어져 있습니다. 시내버스 113번(Grupo 3)과 74번(Grupo 5)이 닿습니다. 지붕이 있는 관람석에는 휠체어석 50개와 기타 장애인석 100개가 있습니다.
경기장은 세로 데 라 글로리아 기슭의 라 오야라는 자연 분지에 자리하며, 마른 해자가 경기장과 관중석을 나눕니다. 주 조명탑 4개 외에 지붕이 있는 스탠드 위에 4개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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