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Municipal Lucio Fariña Fernández, 칠레 킬로타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루시오 파리냐 페르난데스는 킬로타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인조 잔디 표면과 선수 및 관계자를 위한 전용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경기장은 여러 좌석 구역과 지원 시설을 갖추고 있어 프로 대회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킬요타 시는 1936년 9월 30일 공증서로 당시 푼도 엘 모노라 불리던 부지를 매입했고, 1940년 알베르토 바레라 드로게트의 감독 아래 경기장을 지었다. 경기장은 기예르모 아레돈도 리요 시장 시절인 1946년과 1947년에 개장했다. 옛 경기장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건축가 후안 소리야 피사로, 다니엘라 구스만 베르가라, 히셀 세르노트 아인수아의 설계로 철거·재건되었고, 새 경기장은 2010년 9월 10일 문을 열었다.
스탠드에는 지역 인물의 이름이 붙어 있다. 갈레리아 아라우코 이반 마요 로만, 트리부나 안데스 빅토르 우고 카브레라, 트리부나 프레페렌시알 호세 실바 실바, 트리부나 부타카 페르난도 데 파울이다. 산 루이스 데 킬로타가 홈으로 쓰며,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 에베르톤, 산티아고 완데레르스도 이곳에서 홈 경기를 치렀다.
경기장은 불네스 거리에 있으며 3개의 경기장을 갖추고 있다. 주 경기장은 FIFA 기준 105×68미터 인조 잔디다. 관중석은 갈레리아 아라우코 이반 마요 로만, 트리부나 안데스 빅토르 우고 카브레라, 트리부나 프레페렌시알 호세 실바 실바, 트리부나 부타카 페르난도 데 파울로 나뉜다. 무세오 데 시티오에서는 발굴 유물을 전시한다.
1955년 오리엔테 관중석 공사 중 바토 문화와 아콘카과 문화의 토기 50여 점, 뼈와 돌 도구, 장신구가 발굴되었다. 1998년에는 동쪽으로 한 블록 떨어진 아라우코 거리에서 가스관 공사 중 유적이 추가로 나왔으며 아라우코 고고학 유적지로 불린다. 재건된 경기장에는 아콘카과, 바토, 후기 잉카 유물을 전시하는 '현장 박물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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