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Municipal Nicolás Chahuán, 칠레 라칼레라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니콜라스 차우안 나사르는 라칼레라의 에스메랄다 거리와 바케다노 거리 모퉁이에 있는 축구 경기장이다. 2017년 1월에 철거된 뒤 건축가 페르난도 과레요 데 토로의 설계로 새로 지어져 2019년 1월 16일 9,200석 규모로 다시 문을 열었다.
경기장은 1950년 지역 클럽들이 합병해 창단한 우니온 라 칼레라가 홈구장을 필요로 하면서 두 달 만에 지어졌다. 지역 인사 니콜라스 차우안 나사르는 1954년 클럽 가입에 필요한 5천 명의 서명을 모은 인물이다. 1988년 4월 코파 디헤데르 산티아고 원더러스전에서 페널티킥이 선언된 뒤 그가 사망하자 경기장은 그의 이름을 얻었다. 2017년 1월 철거되었고, 건축가 페르난도 과렐로 데 토로가 설계한 새 경기장이 2019년 1월 16일 9,200석 규모로 개장했다.
경기장 이름은 1954년 우니온 라칼레라의 칠레 중앙축구협회 가입에 필요한 5천 명의 서명을 모은 지역 행정가 니콜라스 차우안 나사르에서 따왔다. 그는 1988년 코파 디헤데르의 산티아고 원더러스전 막판에 선언된 페널티킥 직후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그해부터 경기장은 그의 이름을 쓰고 있다.
경기장에는 입구가 여러 개 있으며, 경기일에도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정규 리그 경기와 가끔 특별 이벤트가 열리므로, 미리 클럽 일정을 확인하세요.
2019년 개조 기간 동안 경기장은 남북 방향에 맞추어 90도 회전되었습니다. 이 방향 덕분에 북쪽 끝이 열려 있어 관중은 주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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