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unders of the Daughters of the American Revolution,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대리석 조각상
The Founders of the Daughters of the American Revolution는 워싱턴 D.C.의 컨스티튜션 홀 옆에 있는 대리석 조각이다. 미국 여성성을 상징하는 옷자락이 흐르는 여성상이 두 팔을 벌린 채 서 있고, 그 뒤로는 DAR 창립자 네 명인 메리 데샤, 메리 스미스 록우드, 엘런 하딘 월워스, 유지니아 워싱턴의 메달리온 네 개가 붙은 직사각형 대리석 비석이 있다.
이 기념물은 DAR 총재 그레이스 링컨 홀 브로소의 재임 중이던 1929년에 네 창립자 메리 데샤, 메리 스미스 록우드, 엘런 하딘 월워스, 유지니아 워싱턴을 기리기 위해 제막되었습니다. 제작자 거트루드 밴더빌트 휘트니는 워싱턴에서 타이타닉 기념비와 팬아메리칸 유니언 빌딩의 아즈텍 분수라는 두 점의 야외 작품도 남겼습니다.
이 조각상은 미국 역사를 보존하고 대중에게 국가의 과거를 교육하는 데 헌신한 여성들을 기립니다. 이는 역사적 장소와 문서를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의 지속적인 헌신을 나타냅니다.
조각은 18번가와 C 스트리트 NW가 만나는 모퉁이, 컨스티튜션 홀 옆에 있으며 패러것 웨스트역과 포기 보텀역에서 가깝다. 보도에서 언제든 볼 수 있는 야외 기념물로, 대리석 여성상과 비석은 거리를 향한 엑세드라 받침 위에 놓여 있다.
휘트니는 당시 워싱턴에서 주요 공공 조각 의뢰를 받은 몇 안 되는 여성 조각가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이 군상 외에 도시의 야외 작품으로는 타이타닉 기념비와 범아메리카 연합관의 아즈텍 분수가 있습니다. 석비의 비문에는 메리 데샤(1850–1911)부터 메리 스미스 록우드(1831–1922)까지 각 창립자의 출생 및 사망 연도가 로마 숫자로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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