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ner's Folly,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커너스빌에 있는 미국 국가 사적지에 등재된 역사적인 주택
코너스 폴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커너스빌에 있는 1880년대에 지어진 3층 반 벽돌집으로, 22개의 방마다 천장 높이와 장식 스타일이 다릅니다. 집에는 벽난로가 15개 있으며 원래 가구와 장식이 많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씹는 담배에 대한 전국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재산을 모은 기업가 줄 길머 코너가 1880년에서 1882년 사이에 이 집을 지었습니다. 이후 미국 국가 사적지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3층에는 코너가 이웃 주민들을 위해 공연을 하도록 만든 작은 사설 극장이 있습니다. 이 공간은 여전히 개인적인 느낌이 들며, 공공 관객보다는 거실 관객을 위해 설계된 것 같습니다.
이 집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방문객에게 개방되며 고정된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원하는 속도로 방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부지 내에 주차장이 있어 자동차로 방문하는 것이 가장 간편합니다.
이름과 달리 이 집은 실수가 아닙니다. 코너 자신이 '폴리'라는 이름을 자신이 의도적으로 선택한 사치스러운 스타일을 비꼬는 의미로 붙였습니다. '폴리'라는 단어는 19세기에 이성보다 상상력을 위해 지어진 건축적 기발함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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