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Barbara, 체코 자브르제흐에 있는 고딕 양식 교회
자브르제흐의 성 바르바라 교회는 1772년에 완공된 바로크 양식 개축을 거친 중세 고딕 건물입니다. 외부 버트레스가 있는 다각형 고딕 성소가 남아 있으며, 1999년 복원 조사에서 그곳에서 고딕 창 7개가 확인되었습니다. 1958년에 문화재로 등록되었습니다.
외부 부벽을 갖춘 다각형 고딕 후진은 15세기 후반 얀 툰클 폰 브르니치코가 미사를 설립했을 때부터 남아 있다. 1620년 이후 가톨릭으로 돌아갔고 1719년 낙뢰를 맞았으며 1750년에는 폐허가 될 뻔했으나 1772~1774년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되어 1774년 12월 4일 성 바르바라에게 봉헌되었다.
이 교회는 죽어가는 이들의 수호성인인 성 바르바라에게 봉헌되었으며, 1774년 12월 4일 본당 묘지가 이곳으로 옮겨지면서 묘지 교회가 될 때 이 이름을 얻었고 1911년까지 매장이 이루어졌습니다. 2004년부터 자브르제흐 종지기 모임 회원들이 보통 1년에 두 번 교회를 개방합니다.
교회는 자브르제흐의 옛 성벽 밖에 서 있다. 2004년 자브르제흐 종지기 모임 회원들이 문을 열었고, 이후 대체로 1년에 두 번 일반에 공개된다. 1994년의 중앙식 평면안은 문화재 기관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종탑에는 1614년 호스티네의 도나트 슈뢰터가 주조한 성 바르바라 종이 있습니다. 이 종은 1942년부터 2000년에 돌아올 때까지 성 바르톨로메오 교회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두 번째 종인 성 안나 종은 제1차 세계대전 중인 1917년에 징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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