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in i trøbbel, 노르웨이 오슬로 센트룸의 조각
Kanin i trøbbel은 오슬로의 슬로츠파르켄에 있는 청동 조각으로, 긴 주둥이, 열린 입, 보이는 이빨을 가진 토끼 머리 모양이며 원형 금속 받침 위에 있습니다. 눈처럼 흰 표면은 거칠고, 머리는 흙과 자갈 위에 놓여 있으며 주위에 짧은 녹색 풀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엠마 한센이 만들었고 2016년에 공개되었는데, 당시 잉그리드 알렉산드라 공주가 왕실 부부의 25주년을 기념하여 조각 공원을 열었습니다. 그 해에 두 개의 조각이 처음 소개되었고, 한센의 토끼가 그중 하나였습니다.
이 토끼는 전국 대회를 통해 어린이 그림으로 만든 조각 그룹에 속하며, 전체 구역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것입니다. 방문객은 작품 바로 옆까지 걸어갈 수 있어 작은 공원에 장난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줍니다.
슬로츠파르켄의 북동쪽, 2016년에 문을 연 어린이 조각 구역에서 찾아보세요. 받침 주변의 땅은 풀, 맨 흙, 자갈이 섞여 있으니 비 오는 날에는 튼튼한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이 조각은 어린이 그림 대회에서 나왔기 때문에 토끼의 장난스러운 표정은 젊은 예술가의 아이디어에서 직접 온 것입니다. 뺨의 작은 파란 자국과 분홍색 윗입술은 전체 모양을 볼 때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세부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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