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Covid Memorial Wall, 영국 런던에 있는 기념벽
내셔널 코로나19 추모의 벽은 런던 템스강 남쪽 제방에 있는 추모 장소입니다. 다양한 빨간색 하트 모양이 두 다리 사이의 보도를 따라 이어지는 긴 옹벽을 덮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봄에 유가족들이 애도와 추모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시작했습니다. 이후 지방 당국은 벽을 영구 기념물로 유지하기로 동의했습니다.
매주 사람들이 새로운 하트를 그리거나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름을 추가합니다. 벽은 새 페인트와 방문객들이 하트 가장자리에 남기는 개인적인 메시지로 점차 변화합니다.
이 추모벽은 공공 보도 위에 있어 언제든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벽 전체를 보려면 수백 미터에 걸쳐 있으므로 시간을 충분히 두어야 합니다.
많은 하트에는 자원봉사자들이 가는 붓으로 적은 손글씨 이름이나 짧은 추도 문구가 있습니다. 벽 자체는 도시 소유가 아니라 헌신적인 시민 그룹이 유지하고 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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