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fatura de Policía de Tucumán, 아르헨티나 산미겔데투쿠만에 있는 경찰서이자 기억의 장소.
투쿠만 경찰 본부는 산미겔데투쿠만의 사르미엔토 거리에 있는 현역 경찰 시설입니다. 이 건물은 현재도 경찰 업무에 사용되면서, 아르헨티나 역사의 한 장면을 기록하는 기념 장소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아르헨티나 군사 독재 기간 동안 제5보병여단의 통제 아래 1974년부터 1978년까지 비밀 구금 시설로 사용되었습니다. 2013년 연방 법원은 이곳에서 자행된 인도에 반한 범죄로 군인과 경찰관 37명을 유죄로 판결했습니다.
이곳은 아르헨티나의 어려웠던 과거를 기억하고 반성하기 위해 사람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방문객들은 이 건물이 현재 어떻게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보면서, 이곳에서 고통받은 이들을 기릴 수 있습니다.
이곳은 현재 경찰 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가이드 투어나 특별 추모 행사를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산미겔데투쿠만의 지역 관광 기관이나 인권 단체에 문의하여 방문 방법과 관람 시간을 알아보세요.
이 건물은 인권 침해가 발생한 장소를 보호하는 아르헨티나 법 26.691호에 따라 공식적으로 기억의 장소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법적 지위는 이곳을 아르헨티나 역사의 이 시기에 대한 역사적 기억과 교육을 위한 중요한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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