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鉄賢島カンツリークラブ, 시마에 있는 골프 코스
긴테츠 가시코지마 컨트리클럽은 시마 근처 이세시마 국립공원 안에 있는 18홀 골프 코스로, 기복이 있는 지형과 벤트그래스 그린이 특징입니다. 코스는 약 7,000야드에 걸쳐 있으며, 지역의 자연스러운 해안 지형을 디자인에 반영했습니다.
이 코스는 1969년에 개장하여 일본 골프계에서 중요한 대회 장소로 성장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LPGA 메이저 대회를 개최하면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가파른 언덕과 들쭉날쭉한 해안 지형이 만들어내는 풍경 속에 자리하여, 자연 경계와 시야가 라운드 내내 플레이에 영향을 줍니다.
시설에는 여러 개의 티 구역이 있는 연습장과 숏게임 및 벙커 연습을 위한 전용 공간이 있습니다. 국립공원 안이라는 환경이면서도 모든 수준의 골퍼가 접근하기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4년 6월부터 이 코스는 전체 골프 카트에 에어컨을 장착했습니다. 이는 일본 골프계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덕분에 이 지역의 덥고 습한 시기에 플레이가 훨씬 더 쾌적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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