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House Peace Vigil,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영구 시위 장소
백악관 평화 철야는 백악관 바로 맞은편 라파예트 광장에서 열리는 상설 시위입니다. 참가자들은 핵군축과 평화에 관한 표지판과 메시지를 전시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이 교대로 현장에 상주하며 철야를 유지합니다.
1981년 6월 3일, 윌리엄 토마스가 이 상설 시위를 시작하여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반전 시위가 되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정치적 상황이 변해도 활동가들이 이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 철야는 평화와 군축에 대한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여러 운동의 활동가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권력의 중심지 근처에서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이 장소는 24시간 언제나 방문할 수 있으며, 지나가거나 멈춰서 메시지를 읽고 참가자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날씨와 도시 교통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방문 계획에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이 장소는 2012년 허리케인 샌디와 2013년 일시적 철거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철야는 계속 돌아오는 사람들의 헌신 덕분에 지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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