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tra Mile,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조각
The Extra Mile은 보도에 박힌 34개의 청동 메달리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백악관 근처에 약 1마일의 산책로를 형성합니다. 이 경로는 여러 도시 블록을 연결하며 방문객들이 동네를 거닐면서 이 조직 창립자들에 대해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이 산책로는 2005년에 개장했으며 미국 역사를 통해 사회 변화를 위한 조직을 설립한 지도자들을 기립니다. 이 메달리온들은 자원 봉사와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를 지원하는 데 바쳐진 시간의 폭을 나타냅니다.
원형 메달리온에는 자발적 협회에 대한 기여가 오늘날에도 이 도시에서 인정받고 있는 인물들의 옆면 부조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조직을 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산책로는 14번가와 G 스트리트 노스웨스트의 교차로에서 시작되며, 낮 시간 동안 무료로 탐험할 수 있습니다. 약 1마일을 걸으면 모든 메달리온을 볼 수 있으므로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각 메달리온은 직경 약 42인치이며 Goodwill Industries, Salvation Army, United Way와 같은 조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청동은 녹색 녹청이 생겨나며, 날씨가 수년에 걸쳐 이러한 예술 작품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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