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교회, 모닝사이드 하이츠에 있는 교회
리버사이드 교회는 맨해튼의 모닝사이드 하이츠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예배 장소로, 철골 프레임 위에 뾰족한 아치와 정교한 외관 요소를 갖추고 지상에서 119미터(392피트) 높이로 솟아 있습니다. 건물은 다섯 개의 아키텍처 베이로 나뉘며, 예배 시 2천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존 D. 록펠러 주니어가 1927년에 이 예배 장소의 건설 비용을 지원하고 건축가 헨리 C. 펠턴과 앨런 앤 콜렌스를 설계자로 고용했습니다. 그들의 작업은 중세 프랑스 대성당에서 영감을 받아 고딕 양식을 20세기 뉴욕으로 가져왔습니다.
이 교회 공동체는 40개 이상의 다양한 민족 그룹의 사람들을 모으고, 침례교와 회중교회 전통을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융합합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언어와 예배 스타일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풍요롭게 하는 장소를 경험합니다.
건물은 컬럼비아 대학교 근처의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490번지에 있으며, 여러 지하철 노선으로 쉽게 연결됩니다. 탑과 내부 공간은 종종 방문에 개방되지만, 예배나 행사가 있는지 미리 확인하면 폐쇄를 피할 수 있습니다.
탑에는 74개의 종을 가진 카리용이 있으며, 20톤의 부르동 종을 포함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악기 중 하나입니다. 콘서트는 정기적으로 모닝사이드 하이츠 위로 울려 퍼지며 캠퍼스를 훨씬 넘어 멜로디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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