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goro-ji Temple, 일본 다카마쓰에 있는 불교 사찰
네고로지는 고시키다이의 주봉인 아오미네 해발 357.9m 정상에 있는 천태종 사찰이다. 거친 돌계단을 오르면 석축 기단 위에 세워진 목조 본당이 나오며, 짙은 갈색 기둥과 들보, 격자 패널과 중앙 출입구, 회색 기와의 곡선 지붕을 갖추고 있다. 계단 왼쪽에는 奉과 燈이 새겨진 흰 돌등롱이 서 있다.
구카이는 고닌 연간(810~824년)에 아오미네산에 가조인을 세우고 오대명왕을 모셨다. 832년 조카 엔친은 렌게다니에서 찾은 향나무로 천수관음을 조각하고 센주인을 지었다. 두 원을 합쳐 네고로지라 불렀다. 1718년 화재 후 18세기에 당우가 재건되었고, 1664년에는 진언종에서 천태종으로 바뀌었다.
이곳은 자비의 여신인 관음 신앙의 중요한 장소로, 방문객들은 이 불상이 오늘날 지역의 영적 수행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색대(고시키다이)의 주봉인 아오미네 산비탈 해발 357.9m에 자리한다. 산문을 지나면 25계단을 내려간 뒤 다시 135계단을 올라 본당에 이른다. 주차장은 산문 앞에 있으며 무료이다. 숙방은 없다. 단풍철에는 주차장이 혼잡해진다.
이곳에는 33년에 한 번만 공개되는 천수관음 목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이 드문 공개는 일생에 몇 번밖에 보지 못하는 순례자들을 끌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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