Არამილის სამების ტაძარი, 러시아 아라밀의 정교회
아라밀의 성삼위일체 교회는 1830년에 세워진 세 제단을 가진 석조 정교회입니다. 왼쪽 예배당은 성모 탄생에 봉헌되어 8년 후에 축성되었고, 주 성전은 1842년 6월 6일 멜기세덱 주교에 의해 축성되었으며, 오른쪽 예배당은 나중에 예언자 엘리야에게 봉헌되었습니다.
아라밀의 첫 목조 교회는 1709년 반란 때 바시키르인들에 의해 불탔다. 1712~1717년 토볼스크 대주교 이오안의 축복으로 세워진 그리스도 탄생 교회는 1782년에 소실되어 종탑만 남았고, 1783년 그곳에 작은 성당과 제대가 덧붙여졌다. 1784년 4월 30일 착공한 목조 성삼위 교회는 1790년 6월 20일 주교 바를라암에 의해 봉헌되었다. 현재의 삼제대 석조 교회는 1830년에 시작되어 8년 후 왼쪽 성모 탄생 예배당이, 1842년 6월 6일 주교 멜히세데크에 의해 중앙 성당이, 마지막으로 주교 이오안에 의해 예언자 엘리야 예배당이 봉헌되었다. 1937년 폐쇄되어 종탑과 울타리가 철거되고 묘지가 훼손되었으며 학교와 상점으로 쓰이다가 1990년 신자들에게 반환되어 1991년부터 예배가 재개되었다.
이 교회에는 세 제단이 있는데, 주 제단은 1842년 삼위일체에, 왼쪽 제단은 1838년 하느님의 어머니 탄생에, 오른쪽 제단은 예언자 엘리야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915년 당시 본당에는 사제 2명, 부제 1명, 성가자 2명이 있었고 신자는 4천 명이 넘었습니다. 1991년부터 예배가 다시 거행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예배 시간 동안 방문객에게 개방되며, 방문 전에 현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동적인 예배 장소이므로 정숙한 복장이 요구되며, 방문객은 현지 관습을 존중해야 합니다.
1782년 화재 후 종탑만 남았고, 1783년에 작은 예배당과 제단이 덧붙여졌습니다. 1830년에 시작된 석조 성당에는 세 제단이 있으며, 중앙 제단은 1842년에, 왼쪽은 성모 탄생에, 오른쪽은 예언자 엘리야에게 봉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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