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tov Regional Museum of Local Lore,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향토 박물관
로스토프 주 향토 박물관은 20세기 초에 지어져 지역 중요 건축 기념물로 지정된 볼샤야 사도바야 거리 79번지 건물을 사용한다. 2002년부터 재전시된 전시실에서는 로스토프 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소개하며, 「돈 쿠르간의 보물」실에는 기원전 4세기부터 기원후 8세기까지의 금은 제품 2000점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의 기원은 1910년 5월 1일 문을 연 로스토프 시립 박물관으로, 지역 후원자들과 로스토프 역사·고대·자연 협회 회원인 M. 크라스냔스키, A. 일린, V. 아스몰로프의 노력으로 세워졌습니다. 1920년부터는 돈 주 소비에트 예술·고대 박물관으로 불렸습니다. 주 향토 박물관은 그 전시품을 바탕으로 1937년에 조직되었고, 나치 점령기에 건물이 파괴되고 소장품이 약탈되었으며 1943년 해방 후 남은 유물을 찾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1951년에는 볼샤야 사도바야 거리 79번지의 현재 건물을 배정받았습니다.
박물관의 이름은 지역 중심의 성격을 반영하며, 전시는 로스토프 주의 자연, 문화, 역사를 다룹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전시는 「돈 쿠르간의 보물」 전시실로, 기원전 4세기부터 기원후 8세기까지의 금은 제품 2,000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역과 국가의 중요한 날짜에는 강연과 행사가 열립니다.
박물관은 볼샤야 사도바야 거리 79번지의 20세기 초 건물에 있으며, 이 건물은 지역급 건축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주소는 로스토프나도누 시내 중심에 있고 키롭스키 구가 아닙니다. 전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므로 연대순으로 전시실을 둘러보면 좋습니다.
박물관에서 가장 알려진 전시실인 '돈 고분의 보물'에는 기원전 4세기부터 기원후 8세기까지 만들어진 금·은 제품 약 2,000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소장품은 점령 기간에 약탈당한 유물의 남은 부분을 1943년 이후 추적해 다시 모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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