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 to Andrey Tekutyev, 러시아 튜멘에 있는 청동 기념비
안드레이 테쿠티예프 기념비는 높은 깃의 긴 단추 코트를 입고 가슴에 메달을 단 남자가 의자에 앉아 있는 청동상으로, 광택이 나는 적갈색 돌 받침대 위에 놓여 있다. 받침대에는 양각 키릴 문자 "Текутьеву"가 새겨져 있다. 기념비는 테쿠티예프스키 대로에 서 있으며 나무와 녹색 금속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다.
안드레이 테쿠티예프(1839~1916)는 토볼스크 주에서 가장 부유한 세 사람 중 한 명으로, 자선 활동으로 1906년 튜멘 명예 시민이 되었다. 2007년 기념비 제작 공모전은 예카테린부르크 예술 재단이 수상했고, 조각가 안드레이 안토노프와 건축가 드미트리 벨리크가 설계했다. 높이 약 2m, 무게 약 2톤의 청동상은 튜멘주 기념일 전날인 2008년 8월 12일 테쿠티예프스키 대로에 제막되었으며, 토볼스크-튜멘 교구 성직자들이 축성했다.
기념비의 명판에는 "Текутьев"라고만 적혀 있으며, 주변의 대로와 광장도 그의 이름을 따서 불린다. 2008년 제막식에서는 신혼부부 알렉산드르와 마리야 그리고리예프가 가장 먼저 꽃을 바쳤고, 이어서 시와 주 대표자들, 마지막으로 일반 시민들이 꽃을 놓았다.
기념비는 테쿠티예프스키 대로 한가운데 타일로 깔린 단상 위에 서 있으며 양옆에는 19세기 양식의 가로등 두 개가 있습니다. 청동상은 높이 약 2m, 무게 약 2t로 대로 양쪽 끝에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Текутьеву"라고 새겨진 받침대 명판은 보행로 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조각상은 무게 약 2톤, 높이 약 2미터이다. 2008년 8월 12일 제막식에서는 신혼부부 알렉산드르와 마리야 그리고리예프가 가장 먼저 꽃을 바쳤고, 이어서 시와 주 대표자들, 마지막으로 일반 시민들이 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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