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vel Bazhov Memorial House-Museum,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박물관
파벨 바조프 기념관은 작가 자신이 짓고 살았던 예카테린부르크의 목조 주택입니다. 내부에는 당시의 가구, 그의 개인 소지품, 그리고 그가 문학 작품을 창작했던 서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바조프는 1911년 옛 아르히예레이스카야 거리와 볼로트나야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서 집을 짓기 시작했고, 가족은 1914년부터 카미실로프로 떠날 때까지 살았으며, 그는 1923년 10월 돌아와 생애를 마칠 때까지 머물렀다. 아내 발렌티나 알렉산드로브나는 1968년까지 이곳에 살았다. 박물관은 1966년 3월 22일 시 집행위원회 결정과 1967년 3월 1일 문화부 명령으로 설립되어 1969년 2월 3일 공개되었다.
바조프의 서재는 나이 든 부부의 침실을 겸했고, 그곳에서 많은 방문객을 맞았습니다. 식당은 서재 맞은편에 있었습니다. 집에는 약 2000권의 장서가 남아 있으며 많은 책에 아는 작가들의 헌사가 적혀 있습니다. 아내 발렌티나 알렉산드로브나는 1968년까지 이곳에 살았습니다.
집은 차파예프 거리와 볼샤코프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으며, 조각한 나무 현관과 차파예프 쪽 3개, 볼샤코프 쪽 5개의 창문이 있습니다. 옆에는 정원과 채소밭, 린덴나무 아래 탁자, 마가목 아래 벤치가 남아 있으므로 방 네 개와 부엌, 현관뿐 아니라 야외 공간을 볼 시간도 넉넉히 잡으세요.
집 안의 바조프 장서는 약 2000권이며, 그중 많은 책에 그가 아는 작가들의 친필 서명이 있다. 정원은 바조프 가족이 직접 심었으며 린든, 자작나무, 사과나무, 라일락, 귀룽나무, 벚나무가 있다. 린든 아래 작은 탁자는 작가가 손님을 맞던 곳이고, 마가목 아래 벤치는 그가 아끼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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