Лютеранская церковь Святой Мари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루터교 교회.
성 마리아 루터교회는 크론베르크스카야 거리와 시트닌스카야 거리 모퉁이에 있던 벽돌 교회로, 1872~1874년에 빅토르 슈뢰터와 히에로니무스 키트너의 설계로 지어졌습니다. 파사드는 목골 구조 방식으로 장식되었고, 높이 32미터의 뾰족한 종탑이 건물을 장식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교회는 땔감으로 해체되었고, 2014년에는 기초 일부만 발견되었습니다.
이 교구는 1866년 페트로그라드 지역에 사는 약 3,500명의 루터교 신도를 위해 설립되었다. 건축가 빅토르 슈뢰터와 히에로니무스 키트너가 무료로 설계했으며, 1872년부터 1874년까지 건설되었다. 1935년에 폐쇄되어 어린이 클럽에 넘겨졌고, 제2차 세계대전 중 땔감으로 해체되었다.
이 교회의 교구는 1866년 페트로그라드 지역에 사는 약 3,500명의 루터교 신자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도시에서 독일어와 러시아어로 모두 예배를 드린 유일한 루터교 교회였습니다. 알베르트 마징(1867–1910)과 요하네스 마징(1910–1920) 같은 목사들이 이곳에서 사역했고, 교회는 고아원, 과부 구호소, 3급 학교를 운영했습니다.
교회는 남아 있지 않으며, 옛터는 페트로그라드스키 섬의 크론베르크스카야 거리와 시트닌스카야 거리 모퉁이의 공터로, 2014년에 기초와 묘지가 발견되었다. 땅은 민간 소유라 울타리가 쳐질 때가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해야 한다. 2021년에 만든 시민 정원은 몇 달 만에 베어졌다.
이 교회는 현존하지 않는다. 레닌그라드 포위전 중 땔감으로 해체되었다. 2014년 공터 발굴에서 기초 일부와 표트르 1세 시대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온 건설자로 추정되는 255명의 유해가 있는 묘지가 발견되었다. 유해는 콜피노 신묘지에 다시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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