Лакреевский лес, 러시아 체복사리의 보호 산림 지역
라크레프스키 숲은 체복사리에 있는 41.2헥타르의 공원으로, 식생의 91%가 유럽참나무이며 이는 자연 발생에서 비롯된다. 참나무 수령은 90~140년이고 드물게 160년 된 것도 있다. 활동 휴양 구역과 중앙부에는 유럽자작나무와 유럽피나무가 심어졌고, 시베리아잎갈나무, 노르웨이단풍나무, 마가목, 물푸레나무, 개암나무가 적게 자란다. 입구에는 가느다란 녹색 기둥과 흰 대각선 무늬가 있는 높은 밝은 목재 기둥이 받치는 녹색 들보가 있고 "ПАРК ЛАКРЕЕВСКИЙ ЛЕС" 글자가 서 있다.
이 숲은 스비야시스크 주 관청의 서기였던 지주 표도르 안드레예비치 라크레예프-파노프가 소유했던 체복사리 서쪽의 큰 참나무 숲이 남은 것이다. 그의 가족은 라크레이하라고도 불린 우사드키 마을도 소유했다. 1957년 자연 참나무 숲 위에 대십월혁명 40주년 기념 도시 문화휴양공원이 조성되었고 곧 옛 이름이 되살아났다. 1978년 천연기념물 지위를 받았으며, 2016년 추바시 공화국 천연자원부의 보호지역 등록에서 제외되었다.
공원 이름은 스비야시스크 주 관청의 서기 표도르 안드레예비치 라크레예프-파노프에서 유래했으며, 그의 가족은 라크레이하라 불린 우사드키 마을을 소유했다. 이곳에서는 콘서트와 경연, 저녁 행사가 열리고 1994년부터 화단이 조성되고 있다.
공원은 체복사리 중심부 서쪽에 있으며 "ПАРК ЛАКРЕЕВСКИЙ ЛЕС"라고 적힌 문으로 들어간다. 문에는 킥보드 금지 표지판이 있다. 1972년에 낸 중앙 가로수길은 보행교로 계곡을 건너고, 울타리도 1972년에 세워졌다. 1994년부터 화단이 조성되고 있다.
공원의 참나무는 수령이 90~140년이며, 일부 개체는 160년에 이른다. 2005년 소치에서 열린 «크리스탈 휠» 경연에서 이 공원은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에서 시설과 정비가 가장 잘 된 10개 공원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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