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alenko Krasnodar Regional Art Museum, 러시아 크라스노다르의 미술관
크라스노다르의 코발렌코 기념 크라스노다르 지방 미술관은 크라스나야 거리의 두 건물을 사용한다. 13번지는 1905년 소유주인 아디게이 공작 바티르베크 샤르다노프가 지은 기술자 B. 샤르다노프의 집으로, 절충주의와 민족적 모티프가 섞인 낭만주의 양식이다. 15번지는 건축가 I. 말게르브의 설계로 1902~1904년에 지어진 예카테리노다르 국립은행 지점이다. 샤르다노프의 집에는 옛 서재의 무어 양식, 대연회장의 바로크 양식 천장 그림이 남아 있고, 계단참은 벽화, 정교한 석고 조각, 스투코 장식으로 꾸며져 2020년에 복원되었다. 은행 건물에는 단철 난간이 있는 대리석 계단, 현관 홀의 궁륭 천장, 입구 계단의 붉은 모자이크가 있다.
설립자는 표도르 아키모비치 코발렌코(1866–1919)이다. 1924년부터 1993년까지 소련 교육인민위원 아나톨리 루나차르스키의 이름을 사용했고, 1993년 4월에 설립자의 이름이 복원되었다. 1905년에 지어진 아디게 공작 바티르베크 샤르다노프의 저택(크라스나야 거리 13번지)을 1905년부터 사용하며, 낭만주의 양식에 절충적·민족적 장식을 더했다.
박물관 이름은 설립자 표도르 코발렌코(1866–1919)의 이름을 딴 것으로, 1924년부터 1993년까지는 아나톨리 루나차르스키의 이름을 사용했고 1993년 4월에 코발렌코의 이름이 되돌아왔다. 소장품에는 18~20세기 장서표 2,474점과 18세기부터 19세기 중반까지의 일본 채색 목판화 190점이 있다.
박물관은 크라스나야 거리 13번지와 15번지의 두 건물을 사용한다. 아디게이 공작 바티르베크 샤르다노프의 옛 저택과 예카테리노다르 국립은행 지점 건물이다. 샤르다노프 저택에는 옛 집무실의 무어 양식과 대연회장의 바로크 양식 천장화가 남아 있다. 2020년 복원으로 알프레이 회화와 스투코 장식이 되살아났다.
박물관의 장서표 컬렉션은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2,474점으로, 전문 소장품 중 가장 큽니다. 러시아 지방 박물관 중 장서표 전용 컬렉션을 갖춘 곳은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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