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Apartments, 미국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에 있는 아르데코 고층 건물
마스터 빌딩은 어퍼웨스트사이드의 리버사이드 드라이브와 웨스트 103번가 모퉁이에 서 있는 아르데코 고층 건물로, 독특한 여러 색상의 벽돌 외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외관은 보라색에서 흰색 톤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패턴을 보여주며, 14층 위의 세트백 테라스에는 테라코타 장식이 더해져 있습니다.
1929년 건축가 하비 와일리 코빗, 슈거먼 앤 버거가 지은 이 건물은 맨해튼 최초로 모서리 창문을 갖춘 건물이었습니다. 창문 디자인의 이러한 혁신은 당시 획기적이었던 새로운 유형의 생활 공간과 자연 채광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 건물에는 한때 예술가를 위한 학교가 있었고 창의적인 사람들이 함께 살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예술가를 지원한 이 역사가 이곳의 성격을 형성해 왔습니다.
이 건물에는 다양한 크기의 주거용 유닛 300개 이상이 있으며, 풀타임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어퍼웨스트사이드에 위치해 있어 인근 공원, 박물관, 대중교통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모서리 창문은 당시 완전히 새로운 건축 기술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향의 전망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러한 모서리 위치는 주민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아졌고 아파트에 특별한 이점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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