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Chicago Main Post Office,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옛 우체국
시카고 옛 중앙우체국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옛 우체국 건물입니다. 석회암 건물은 9층 높이이며, 내부는 흰 대리석과 벽과 천장에 금색 유리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세기 20년대 초반에 지역의 유명한 건축 사무소의 설계로 지어졌습니다. 이후 30년대 중반에 도시의 증가하는 운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규모 증축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이름은 이곳이 도시의 중앙 우편 분류소였으며 매일 지역 각지에서 온 편지와 소포를 처리하던 때를 떠올리게 합니다. 금색 유리 세공이 있는 홀은 한 세기 전 공공 건물이 신뢰와 위엄을 표현하기 위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보여줍니다.
이 건물에는 현재 여러 사무실이 입주해 있으며, Canal Street를 따라 있는 밝은 석재 파사드로 외부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일반 업무 시간에 외관과 출입구를 볼 수 있지만 내부 공간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Van Buren Street 아래에는 도시의 세 블록에 걸쳐 있는 터널이 있으며, 트럭이 건물 안으로 직접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 지하 통로는 수십 년 동안 거리 교통을 방해하지 않고 우편물 배달을 빠르게 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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