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 Park Avenue, 맨해튼 미드타운에 있는 철골조 오피스 고층 건물
345 파크 애비뉴는 높이 193미터, 44층 규모의 철골조 오피스 타워로, 흰색 외관이 특징입니다. 51번가의 파크 애비뉴와 렉싱턴 애비뉴 사이에 위치하며, 주변의 보행자 통로와 연결되고 150대 규모의 지하 주차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1921년부터 1966년까지 운영된 호텔 앰배서더가 있던 자리에 1969년 에머리 로스 앤 선스의 설계로 완공되었습니다. 이 건설은 미드타운 맨해튼이 고급 호텔 지역에서 현대적인 오피스 지역으로 변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고유의 우편번호 10154를 보유하고 있어, 맨해튼에서 단 41개 건물만 누리는 특별한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 내에서 독립된 주소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건물은 인근에 정차하는 지하철과 노면전차로 접근할 수 있으며,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로의 환승도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보행자 통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미드타운을 돌아보기에 좋습니다.
KPMG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이 건물 개장 이후 줄곧 이곳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블랙스톤 그룹은 100만 제곱피트(약 9만 3천 제곱미터) 이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주사 목록은 이곳이 국제 금융·컨설팅 기업들이 선호하는 주소가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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