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iers and Sailors Monument,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랭카스터에 있는 남북 전쟁 기념비
병사와 수병 기념비는 펜실베이니아 주 랭카스터 다운타운의 펜 스퀘어에 있는 남북 전쟁 기념비로, 높이 약 43피트(13미터)의 화강암 기둥을 중심으로 세워졌으며 꼭대기에는 북쪽을 가리키는 뽑은 검을 든 자유의 여신상이 있습니다. 바닥에는 다양한 군종을 나타내는 청동상이 서 있고, 돌 표면에는 주요 전투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기념비는 남북 전쟁이 끝난 지 약 10년 후인 1874년에, 그 분쟁에서 사망한 랭카스터 카운티의 병사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그것은 전쟁 후 미국 도시들에 세워진 더 넓은 기념비 물결의 일부였습니다.
이 기념비는 랭카스터의 역사적 중심지인 펜 스퀘어에 서 있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다운타운을 지나며 매일 지나갑니다. 받침대의 청동상은 가까이에서 관찰하기 쉽고, 각각 다른 군종의 제복을 입고 있습니다.
이 기념비는 랭카스터 다운타운 중심부의 킹 스트리트와 퀸 스트리트 모퉁이에 있어 대부분의 중심 지점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주변에 벽돌 광장이 있어 모든 방향에서 방해받지 않고 걸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기둥 꼭대기의 자유의 여신상은 의도적으로 북쪽을 향한 검을 들고 있는데, 많은 방문객들이 거리에서 기념비를 볼 때 놓치는 방향적 디테일입니다. 광장의 다른 쪽에서 올려다보면 동상의 방향이 우연이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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