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필드,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대학 경기장
프랜시스 올림픽 필드는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워싱턴 대학교 댄포스 캠퍼스에 있는 인조잔디 경기장으로, 축구와 미식축구 경기에 사용됩니다. 약 4,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캠퍼스 서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부지는 1902년 루이지애나 매입 박람회를 위해 지어졌으며, 이후 유럽 이외 지역에서 처음 열린 1904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이 시설은 수년에 걸쳐 업데이트되었지만 여전히 대학의 스포츠 경기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경기장은 1904년 대회를 세인트루이스에 유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전 미주리 주지사 데이비드 롤랜드 프랜시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시설에 그의 이름이 붙어 있어 대학 캠퍼스를 이 도시의 과거 한 장면과 연결해 줍니다.
이 경기장은 댄포스 캠퍼스 서쪽에 있으며, 대학의 주요 출입구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캠퍼스 내 가까이에 있는 다른 스포츠 시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경기장 옆에 있는 프랜시스 체육관은 수년에 걸쳐 미국 대통령 토론회를 네 차례 개최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 스포츠 단지는 주요 스포츠 행사와 정치 행사가 나란히 열린 미국에서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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