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9·11 테러 메모리얼 & 박물관, 미국 뉴욕 로어맨해튼의 추모 시설 겸 역사 박물관
내셔널 9/11 메모리얼 & 뮤지엄은 로어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 부지에 있다. 마이클 아라드와 피터 워커의 설계 '리플렉팅 앱센스'는 쌍둥이 빌딩의 자취에 두 개의 큰 사각형 움푹한 연못을 두었고, 물은 네 면의 수직 벽을 따라 얇은 막으로 중앙의 빈 공간으로 떨어진다. 연못 주변에는 습지 흰참나무가 줄과 무리로 심겨 있고, 희생자 이름은 폭포를 둘러싼 난간에 새겨져 있다.
기념 시설은 2003년 세계무역센터 부지 기념 공모에서 비롯되었고, 2004년 1월 마이클 아라드와 피터 워커의 «Reflecting Absence»가 당선되었다. 2006년 8월 본격 공사가 시작되어 기념 시설은 2011년 9월 11일에 헌정되고 다음 날 개방되었다. 박물관은 2014년 5월 15일에 헌정되어 6일 후에 개관했다.
연못을 둘러싼 이름들은 '의미 있는 인접' 원칙에 따라 회사, 층, 유가족의 요청에 따른 관계순으로 배열되어 동료와 친구들이 서로 가까이 놓입니다. 매년 9월 11일에는 메모리얼에서 이름 낭독이 열리고, 생일을 표시하기 위해 패널 위에 흰 장미가 놓입니다.
기념 광장은 거리 높이에 있고 박물관 위에 자리하며, 베시 스트리트, 리버티 스트리트, 처치 스트리트, 웨스트 사이드 하이웨이로 둘러싸인 세계무역센터 부지의 도로에서 들어간다. 연못은 도로보다 30피트(9.1미터) 아래로 꺼져 있어 난간의 이름은 내려다보며 읽는다. 박물관 입구는 광장 안의 별도 위치에 있다.
생존자 나무는 2001년 10월 잔해에서 발견된 콜러리 배나무로, 심하게 불탄 채 살아 있는 가지가 하나뿐이었습니다. 이듬해 봄 새순이 돋았고, 2010년 12월 높이 약 9미터의 이 나무가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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