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에너지 스타디움, 미국 클리블랜드 노스코스트 하버에 위치한 NFL 경기장.
헌팅턴 뱅크 필드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이리 호숫가에 있는 경기장으로, 71,000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으며, 열린 끝부분에서 호수와 도시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관중석은 여러 층으로 올라가며, 측면에는 지붕이 있는 구역이 있고, 한쪽 엔드존 뒤에는 넓은 개방구가 있어 호수 바람이 불어옵니다.
경기장은 이전 팀이 볼티모어로 이전하고 클리블랜드에서 프로 미식축구가 사라진 지 3년 후인 1999년에 개장했습니다. 건설 비용은 약 2억 8300만 달러였으며, 프랜차이즈를 되찾기 위해 도시가 노력한 공백기를 거쳐 브라운스가 NFL에 복귀했음을 알렸습니다.
도그 파운드(Dawg Pound), 즉 엔드존 뒤에 있는 악명 높은 팬 섹션의 좌석은 경기일에 주황색 헬멧과 갈색 저지를 입은 지지자들로 일찍 채워집니다. 이 이름은 자신들을 개라고 부른 1980년대 후반의 수비수들에게서 유래했으며, 이 코너는 오늘날에도 응원과 함성의 중심지입니다.
경기장 부지에는 인근의 여러 주차 시설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방문객은 입구에서 줄을 서지 않기 위해 킥오프 1~2시간 전에 도착합니다. 계단은 외벽 주위에 퍼져 있고, 표지판이 각 층으로 안내하므로 좌석 열을 크게 찾지 않고도 찾을 수 있습니다.
한쪽 엔드존은 해안선에서 불과 몇 피트 떨어져 있으며,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이리 호수의 돌풍이 공을 코스에서 벗어나게 하고 패스와 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설 당시에는 선수와 관중이 필드 가장자리 너머의 물을 즐길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방향이 선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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