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국립묘지, アメリカ 합중국 버지니아 주 알링턴에 있는 군인 묘지.
이 군인 묘지는 버지니아 주의 구릉 지형에 약 639에이커(약 2.6km²)에 걸쳐 있으며, 남북전쟁, 제1·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그리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최근 작전 등 각종 분쟁에서 전사한 군인 40만 명 이상의 묘소가 있습니다.
이 묘지는 1864년 남북전쟁 당시 로버트 E. 리의 옛 사유지에 설립되었습니다. 1864년 5월 13일 공식적으로 개장했으며, 당시 북군의 군수참모총장 몽고메리 C. 메이그스가 몰수된 남군 소유의 땅을 군 매장지로 지정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충일과 재향군인의 날에 중요한 국가 행사가 열리며, 종종 대통령이나 부통령이 참석합니다. 무명용사의 묘에서는 1948년부터 올드 가드 보병 연대가 끊임없이 명예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묘지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입니다. 블루 라인의 알링턴 묘지역에서 지하철로 접근하거나, 1 Memorial Avenue에서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보안 검색을 위해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묘소에는 1963년 장례식 이후 계속 타오르는 영원한 불꽃이 있습니다. 또한 ANC Explorer 디지털 앱을 통해 방문객은 특정 묘를 찾고, 묘지 내 각 군인의 역사적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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