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ouls College, 잉글랜드 옥스퍼드에 있는 연구 중심 칼리지
올 소울즈 칼리지는 잉글랜드의 옥스퍼드 대학교에 있는 연구 전용 칼리지로, 펠로우만 받아들이며 학부생은 없습니다. 이 기관은 약 18만 5천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문학과 자연과학 학자들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헨리 치첼레와 헨리 6세는 잉글랜드와 프랑스 사이의 백년 전쟁이 끝난 후인 1438년에 이 기관을 설립했습니다. 1979년 수전 헐리가 최초의 여성 펠로우로 받아들여지면서 5세기 이상 지속된 남성 전용 회원제가 끝났습니다.
1438년에 설립된 이 칼리지는 여전히 백년 전쟁에서 전사한 이들을 기리며 그들의 기억을 이름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매년 11월의 기념일은 이러한 연결을 표시하며, 설립이 그 역사적 사건들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건물 내부의 일반인 출입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 기관은 펠로우들의 업무 공간으로만 사용되며 정규 교육 활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방문객은 외관과 일부 안뜰을 특정 지점에서 볼 수 있지만, 방문을 계획하기 전에 현재 개방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칼리지는 역사에서 문학에 이르는 주제를 다루는 며칠에 걸친 시험을 통해 새로운 펠로우를 선발하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학술 선발 과정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이 기관의 재정 기금 덕분에 펠로우들은 가르치는 의무를 수행하지 않고 연구에 전적으로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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